산정호수


한 3시간 운전해서 간 산정호수. 근데 호수 사진은 없다-_- 호수보다 좋은건 효랑 내 차랑 이동갈비~ 근데 갈비는 수원갈비가 더 나은 듯

by lane | 2009/06/19 22:15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총학 남원여행


어제 총학 애들하고 남원에 다녀왔다. 말만 남원이지 남원에 갔는지 집앞에 모텔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한거라고는 집에서 고기구워 먹고 술먹은거 밖에 없다. 남원하면 떠오르는 광한루를 가던가 추어탕을 먹을 수도 있건만...하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뭘 했냐는 것보다 중요하겠지...

by lane | 2009/06/07 17:00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2)

WEEEEEZER!!


http://valleyrockfestival.com/

처음들어보는 락 페스티발인데, weezer라는 이름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가있다. 제일 처음도 아니고 밑에서 두번째로...이럴수가
7월24일은 지산리조트에서 만나요. 콘도 예약도 하고 같이 놀면 좋겠다....

by lane | 2009/05/04 15:36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2)

차 살까? 말까? 산다면 뭘 살까? 어디서 살까?


차 살까? 말까? 산다면 뭘 살까? 어디서 살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우리 동네, 뉴스에도 나왔었다. 주차할 때 없다고..그리고 주가도 박스권을 이루면서 잘하면 수익 좀 날 것 같은 느낌도 있고 해서 차 사는 것은 그만 두려고 했지만, 이 질문에 대해서는 젊을 때 돈 써야지 언제 쓰겠어? 자기 자신에 투자하는건데 뭘 그리 망설여? 충분히 차하나 가질 나이이고 직장도 번듯히 다니잖아? 라는 생각에 가볍게 사기로 결심했다.

그리고는 뭘 살까? 내 소득과 현재 가진 돈에는 1.6이 맞는데, 물망에 있는게 i30랑 포르테, 아반테, 라세티 프리미어... 일단 아반테는 너무 많아서 패스. 이건 뭐 은색 아반테면 주차장 자리 기억 제대로 안 하면 자기 차 못 찾을듯..그리고 라세티 프리미어는 다들 좋다좋다 하지만(알고보면 남 추천할 떄는 라프, 자기 차는 아반테인듯) 대우라서 패스. 현대차 욕해도 어쩔 수 없다. 남는게 포르테랑 i30인데, 겉 모양은 포르테가 좀 더 나아보여서 동호회 가입하고 대리점도 좀 다녀봤는데 싸구려 내장이라는 소리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더라. 좀 스포티해보이는 맛이 있긴한데 플라스틱 느낌이 너무 강하고 또 이것 때문인지 소음도 심하다고 한다. 사실 시승할 때는 정차 중에 소리가 좀 나긴하더라...

그래서 결론은 i30???? 아 어쩌지?? 단점도 별로 없어보이긴 한데(장점도 그닥 없는듯)...팔락귀가 잘 견디고 계약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이번주에 안 사면 다시 처음 질문으로 되돌아갈 수도...

by lane | 2009/04/15 20:48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5)

어린이 대공원 꽃놀이




지름도 때가 있다는 걸 요새 절실히 느낀다. 작년 말에만도 43~45만원 하던 렌즈가 지금 52만원이라니..지금 사기 너무 억울해서 그냥 번들로 찍고 다닌다ㅜ_ㅜ 그래도 많이 찍는 사람이 이긴다는 생각에 마구 찍어대고 있다. 오랜만에 본 효철이는 짧은 치마들 사이를 초연히 지나가는 강남 직장인이 되어 있었고, 현나는 살이 좀 쪄서 건강해보이고 파마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성욱이는 여전히...

by lane | 2009/04/12 19:49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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