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23일
우리동네
요새는 사진 손 대는데 재미를 붙였다. 처음에는 포토웍스의 일괄리사이즈 기능에 만족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 샤픈+2 주고 있고 현재는 포토스케이프로 넘어와서 이런 저런 프리셋들을 적용해보고 있다. 진사님에 포토샵 대가들이야 우습겠지만 ㄷㅂㅈ 초보에게는 이런 것도 신기할 따름. 곧 포토샵으로 갈 기세...
그나저나 소니스타일 가서 클리닝 받은게 언젠데 벌써 먼지가 있냐. 짜증나는 김에 된장에 밥이나 말아 먹어야겠다...
# by | 2010/01/23 18:39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