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zer & vines


- 아마도(아직도 아마도다) 9월 안에 한국으로 돌아갈 거 같다. 그래서 효원이랑 yo la tengo가 기다리는 GMF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아주 좋은 소식!! BUT yo la tengo도 오는데 새 앨범(유트브 링크: pork and bean)도 나왔고 오매불망 기다리는 팬도 많은 weezer가 혹시나 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OTL 횽들 나 피하는건가염? 우리 이 때까지 갈등 한 번 없었잖아요. 횽들 일본도 가잖아요.


가격도 엄청 착하다. 제일 앞 자리가 단돈 $52.50!! 물론 tax붙으면 $57~58 쯤 되겠지만 한국에 오면 한 10만원은 할 거같은데...\

- 아 그리고 vines! 얘네들도 나를 피하는건지 왜 딱 없을 때 펜타포트로 오는거야!! travis도 마찬가지!! 지난 여름에 왔었던 strokes, placebo도 너무 아쉽다. 그리고 coldplay는 summersonic은 가면서 말이지...

왠지 너바나가 떠오른다.


    노래는 왜 이렇게 못하니 근데ㅜ_ㅠ

이런걸 못 보다니ㅜ_ㅠ 근데 해설은 좀....


요건 섬머소닉. 라이브 녹음 한거만 봐도 펜타포트랑 다르다-_-

by lane | 2008/09/06 04:02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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