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헤이리에 갔다. 모델이 없어 거의 풍경하고 정물만 찍었는데, 거의 처음으로 인물 사진을 많이 찍어본 것 같다. 역광에서 배경이 반짝이는 걸 찍고 싶었는데 바로 역광이라 그런지 플레어가 너무 심하네. 찍사가 나쁘지만 성헌이 표정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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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ne | 2009/03/24 20:25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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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녕 at 2009/03/25 21:58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성헌이와 함께 간 헤이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Commented by albiolle at 2009/03/30 13:36
모텔이 없어로 읽으면 안될까? -_-;;
Commented by lane at 2009/03/31 08:25
애기아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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