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2일
어린이 대공원 꽃놀이
지름도 때가 있다는 걸 요새 절실히 느낀다. 작년 말에만도 43~45만원 하던 렌즈가 지금 52만원이라니..지금 사기 너무 억울해서 그냥 번들로 찍고 다닌다ㅜ_ㅜ 그래도 많이 찍는 사람이 이긴다는 생각에 마구 찍어대고 있다. 오랜만에 본 효철이는 짧은 치마들 사이를 초연히 지나가는 강남 직장인이 되어 있었고, 현나는 살이 좀 쪄서 건강해보이고 파마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성욱이는 여전히...
# by | 2009/04/12 19:49 | 일상의 편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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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값 너무 올랐어 T_T
삼식이 하나 사고 싶다...